2014년 7월 수원원정 경기였을 텐데 수원 프렌테가 시작부터 인천강등+똥물콜.
그리고 전반전에 고차원, 산토스, 서정진에게 연속 골 먹힐 때마다 강등+똥물..
개신나대서 외쳐대는데 후반전에 3-2로 따라잡히니깐 쫄탔는지 조용해지더라..
경기는 졌으니 새드엔딩이긴 한데.. 걍 생각나서 적어 봄ㅋㅋㅋ
그리고 전반전에 고차원, 산토스, 서정진에게 연속 골 먹힐 때마다 강등+똥물..
개신나대서 외쳐대는데 후반전에 3-2로 따라잡히니깐 쫄탔는지 조용해지더라..
경기는 졌으니 새드엔딩이긴 한데.. 걍 생각나서 적어 봄ㅋㅋㅋ









수원의 인천강등콜 하니깐 생각난 경기

그 경기 전반전은 경기장에 있던 인천섭터들 다들 정줄 사라질 만한 상황이라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