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sports.media.daum.net/m/sports/soccer/newsview/20160924175409750
이날 경기로 수원은 기록 하나를 세웠다. 지난 2013년부터 시작된 K리그 클래식에서 최다 무승부 타이 기록을 수립한 것이다. 종전 기록은 인천이 갖고 있는 지난 2014년 16무다. 당시 인천은 스플릿 라운드 그룹B까지 총 38경기를 소화해 8승16무14패를 기록했다. 수원은 아직 스플릿 라운드까지 6경기나 더 남았음에도 이미 16무가 됐다. 수원은 이 중 11경기에서 리드하다가 동점포를 내주는 뒷심 부족을 드러냈다.









16번 비긴 수원, K리그 클래식 최다무승부 타이..11경기 동점 허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