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 그 상태 그대로 내려져온 혹은 그렇게 교육받은 관습 관행을 따르는게 더 편하고 또한 그러한 부분에서 내 자신이 엄청난 불만을 가지지 않는 이상 사람이 그리고 사회가 변하려고 할까?
적당히 공부하면 적당히 일하면 돈 주고 먹고 살게는 해주는데 지금 자본주의 민주주의 세상에서 문제의식없이도 살수 있는데 누가 변하려 할까
지성인? 대학생? 노오력하면 먹고살게는 해준다는데 그 노오력을 해야지 주변상황 영화 마트 비정규직이야기처럼..눈에 밟혀도 마음이 찢어져도 다 내가 해결할수없는일 돕는다 쳐도 내가 뛰는 그라운드에서 늦어지면 도태될 터인데 무엇을 바꾸려 하겠습니까
그냥 어느새 노예가 가장편해 이렇게 길들여지는것같아.
미치지않으면 미치지못하는세상에서 무엇이 우리를 미치게 만들것인가 그게 변화의 시작일텐데
그래도 어떻게든 해보고 싶다는건 내꿈이야..ㅋ









변화와 혁신이 힘들어서그러지 않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