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FC 김학범 감독 “인천은 남준재 그 친구가 후보야?…부럽네”
스포츠동아 | 입력 2013.05.22 07:12 | 수정 2013.05.22 07:13
강원FC 김학범 감독은 19일 인천 원정에서 18명의 출전 명단을 확인한 뒤 부러움을 토로했다. 그는 "남준재 같은 선수가 후보에 있는데 말 다했다"고 했다. 남준재는 작년 후반기 8골을 몰아치며 인천의 돌풍을 이끈 측면 공격수다. 올 시즌 컨디션 난조로 고전하고 있지만 다른 선수들이 뛰어난 활약을 펼친다.
http://sports.media.daum.net/soccer/news/k_league/breaking/view.html?newsid=20130522071207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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