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닝요 귀화이야기 돌 때 포털사이트에서 갑자기 평소 보지도 못했던 종자들이 튀어나와 에닝요는 애국심이 없음, 라돈 한국말 잘함, 라돈 귀화시켜야지 여기저기서 라돈투게더를 외치던게 엊그제 같은데
이제는 포털에서 언급조차없고 라돈 퇴물취급 ㅠㅠ 라돈 보내고 다른 용병 영입하자는 이야기도 많이 나오는 것 같던데
부상 이후 훅가긴 훅갔나보네
밑 글에 라돈치치 닉을 보니 갑자기 그런 생각이 들었어..
에닝요 귀화이야기 돌 때 포털사이트에서 갑자기 평소 보지도 못했던 종자들이 튀어나와 에닝요는 애국심이 없음, 라돈 한국말 잘함, 라돈 귀화시켜야지 여기저기서 라돈투게더를 외치던게 엊그제 같은데
이제는 포털에서 언급조차없고 라돈 퇴물취급 ㅠㅠ 라돈 보내고 다른 용병 영입하자는 이야기도 많이 나오는 것 같던데
부상 이후 훅가긴 훅갔나보네
밑 글에 라돈치치 닉을 보니 갑자기 그런 생각이 들었어..
갑자기 마르케스의 아픈 기억이... 나도 떡대 원톱 패티쉬가 있었음
케빈이 제주왔으면 사생팬해서 정통 벨기에산 와플 얻어먹는건데 ㅠㅠㅠ
마르케스 좀 더 기다려볼만한거 같았는디 아쉽
거인이라 하면 보그단을 추천드립니다 호갱님
김신영이라고 있는데 한번 써보실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