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FC 1995 소속 한 축구선수가 음주 운전을 하다 경찰에 적발됐다.
2일 수원서부경찰서에 따르면 부천FC 1995 소속 A씨(24)는 이날 새벽 1시40분께 수원시 권선구 탑동 사거리에서 신호 대기 중이던 1t 포터차량을 뒤에서 들이 받았다. 이 사고 포터 차량 운전자는 다치지 않았다. A씨는 사고가 나자 경찰에 자진 신고했고, 당시 혈중알코올 농도는 면허취소 수치인 0.120%로 조사됐다.
http://kyeonggi.com/?mod=news&act=articleView&idxno=1232098
2일 수원서부경찰서에 따르면 부천FC 1995 소속 A씨(24)는 이날 새벽 1시40분께 수원시 권선구 탑동 사거리에서 신호 대기 중이던 1t 포터차량을 뒤에서 들이 받았다. 이 사고 포터 차량 운전자는 다치지 않았다. A씨는 사고가 나자 경찰에 자진 신고했고, 당시 혈중알코올 농도는 면허취소 수치인 0.120%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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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FC 소속선수 음주운전 사고로 경찰에 적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