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토로라 스타텍 쓰다가.
캔유3.
오래쓰다가.
당시 카메라가 참 좋았지.
모토로라 레이저 룩(흰/금)을 쓰고.
아이폰3gs 로 넘어갔지.
그 이후 아이폰 노예.
스타텍이나 캔유나 레이저나.
공통점이 폴더 열때의 그 특유의 찌걱거림을.
참 좋아했어.
캔유3.
오래쓰다가.
당시 카메라가 참 좋았지.
모토로라 레이저 룩(흰/금)을 쓰고.
아이폰3gs 로 넘어갔지.
그 이후 아이폰 노예.
스타텍이나 캔유나 레이저나.
공통점이 폴더 열때의 그 특유의 찌걱거림을.
참 좋아했어.









예전엔 캔유 랑 모토로라 를 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