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에 뽑혀서 김남일이랑 같이 섰으면
김남일이 지금 수원 수미처럼 뛰어야 되는 상황이 왔을지도.
즉 그 넓디넓은 김해평야보다도 더 드넓은 중원을 다 메꿔야 되는 최악의 상황..
분위기도 분위기고, 밸런스 파괴도 그렇고(그런 의미에서 런던에서 박종우는 정말 수미로써 인정해줄만하다. 활동량)
늘 당연하다고 여기던 대표팀이었으니 한번 빠질때도 됐다.
기성용 까 같다 사실 그렇다
만약에 뽑혀서 김남일이랑 같이 섰으면
김남일이 지금 수원 수미처럼 뛰어야 되는 상황이 왔을지도.
즉 그 넓디넓은 김해평야보다도 더 드넓은 중원을 다 메꿔야 되는 최악의 상황..
분위기도 분위기고, 밸런스 파괴도 그렇고(그런 의미에서 런던에서 박종우는 정말 수미로써 인정해줄만하다. 활동량)
늘 당연하다고 여기던 대표팀이었으니 한번 빠질때도 됐다.
기성용 까 같다 사실 그렇다
부산이랑 올림픽팀이랑 기용 방식 자체가 달랐고, 나름대로 세 명의 감독을 거친 선수라(황선홍, 안익수, 홍명보) 그 밑에서의 롤 또한 다 달랐겠지. 황선홍 부산 시절에는 신인이긴 했는데 그때부터 정확한 킥이 장점이었지만 거친 면이 더 많았는데 안익수 부산에서는 활동량으로 쌈싸먹는 스타일, 홍명보 올림픽팀에서는 말 그대로 박투박(?) 몰라 난 문가가 아니무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