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오늘.
누구는 68주년이라고.
말한거도 모자라.
안중근 의사가 하얼빈 감옥에.
있었다는.
희한한 소리를 하던데.
이런 사람이 무슨 국정교과서.
를 만들고 역사를 바로 잡는다는.
소리를.
헌법마저 무시해버리는데.
누구는 68주년이라고.
말한거도 모자라.
안중근 의사가 하얼빈 감옥에.
있었다는.
희한한 소리를 하던데.
이런 사람이 무슨 국정교과서.
를 만들고 역사를 바로 잡는다는.
소리를.
헌법마저 무시해버리는데.
헌법엔 1919년에 건국이라고 명시
나라만을 위해 사는 분의 역사의식
올해 병신년이니까요.
역시 시발년 기대를 저버리지 않네
유신헌법뿐입니다...
사스가라는 말밖에 안나온다 지가 쓴글도 아니고 보좌관들이 써준글일탠데 보좌관애들 수준도 댓통령따라가는구만...
나도 오늘 보고 제일 황당한게 대통령이 직접 썼든 (물론 그럴리야..) 보좌관들이 써준건데 어떻게 저럴수 있나 싶더라.
그걸 검토 본인이 직접.
그럴 머리가 없다는거 그간의 경험에서 알고있잖아 우리?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