앰프 빵빵하게 틀고 공격하기 ㅎ
이거 작년에 서욽이 잘했는데.
상대 섭터 (안양, 부천) 응원할라치면 앰프 빵빵하게 틀어서 무력화시키고.
근데 올해는 원정석을 저 멀리 보내고 앰프도 좀 조용해진거 같아서 (빈도수도 좀 적어지고) 살짝 밋밋하다는 느낌은 드네 ㅎ 원정섭터 vs 앰프 음량대결 보는 재미도 꿀맛이었는데 ㅎㅎ
원정 비매너(?) 응원 대처법
그 앰프 작년까지 하프타임때도 얼마나 시끄러웠는데
앰프성량에 대한 규정이 있나? 하긴 좀 빵빵하긴 했었으니.
누구 생각인지 모르겠지만
지붕 있더라도 멀어서 현장에서 잘 안들리긴 하던데 ㅎ 원정팬이 없어진거 같은 착시효과(?)가 있어 덜 불타오르는 효과는 있더라..
원래 피파규정에서 경기중 앰프사용이 금지되어있음.
근데 다들 쓰지않나?응원유도나 골 들어갈때 콜 같은 건 전부 있는거 같던데.
규정위반
규정위반
진짜 이건 최악인듯... 애기 놀라서 울더라ㅡㅡ
다른 구장들은 경기장에 설치된 경기장 스피커를 쓰는 반면 이랜드꺼는 걍 경기장에 대행사 엠프 빌려와서 상설로 설치햇었던거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