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토론해봅시다.
현실적으로 1년도 남지 않은 국가대표 감독직을 맡을만한 사람이 있을까?
나는 여기에 가장 큰 의문이야.
때문에 축협은 아마도 최강희를 계속 끌고가려고 할것같아.
그리고, 알싸에 전북팬들이 최강희가 마스터키라고 생각하면서 기다리는데.
이것도 조금 아니라고봐. 파비오도 이 정도면 초짜감독치고 잘하고 있는거지.
지금 전북 문제는 부상자원들인데, 부상자원들만 없었어도 이렇게 아챔에서 고전하지는 않았겠지.
사온놈들이 얼만데 ㅡㅡ
한번 토론해봅시다.
현실적으로 1년도 남지 않은 국가대표 감독직을 맡을만한 사람이 있을까?
나는 여기에 가장 큰 의문이야.
때문에 축협은 아마도 최강희를 계속 끌고가려고 할것같아.
그리고, 알싸에 전북팬들이 최강희가 마스터키라고 생각하면서 기다리는데.
이것도 조금 아니라고봐. 파비오도 이 정도면 초짜감독치고 잘하고 있는거지.
지금 전북 문제는 부상자원들인데, 부상자원들만 없었어도 이렇게 아챔에서 고전하지는 않았겠지.
사온놈들이 얼만데 ㅡㅡ
그렇다면 자삭을 시전하도록 하지!
난 월드컵 예선탈락해도 상관없어.. 인천만 아챔나가면 ㅋㅋㅋㅋㅋㅋ
2005년 아드보가트처럼 권토중래 노리는 외국인 감독 못찾으면 축협서 최강희 감독 계속 붙잡으려고 할듯 ㅇㅇㅇㅇ 나도 정확히 이렇게 생각
설마 설마 진짜 개 무리수 둬서 홍명보 데리고 나갈까봐 걱정임...
근데 올까같어 ㅇㅇ..성격상 감독하라고 할 사람도 아니었는데 했잖아? ㄷㄷ
음..안오면 2008년 부터 시작됬던 명문구단 꿈은 그냥 나가리지 뭐..이동국이니 김상식이니 에닝요니 뭐니 해도 결국엔 이 구단의 중심은 최감독이었고 여기서 무링요를 데려온다해도 그 이상 해줄수는 없을거다. 또는 대부분의 전북팬이 그렇게 믿고 있고. 월드컵 나간 이후에는 실패하든 성공하든 전북으로 돌아오기는 더 힘들거다.ㅇㅇ 맞아 이번에 돌아오지못하면 사실 명분을 잃을 가능성도 크지.
나도 돌아오면 좋겠다고 생각하지만, 현실적으로 쉽지 않을수도 있다 뭐 이런얘기지...
축협 꼬라지 보면 일단 잡을것 같은데..최감독 성격에 한번은 잡혀줘도 두번까지는 안할것 같어..지금은 조중연도 없으니까..아마 구단이나 현기차 모기업에서 버리지 않는 한은 돌아올것 같다
그럼 멋있겠군!
가능성있지. 아마 축협에서는 그런식으로 끌고가려고 할거야.
크리그 연감을 보니까 1986년 유공 김정남 감독,1990년 포항제철 이회택 감독이 국대감독도 겸직했었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