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1번 배너2번
접속회원 목록
출석
순위 출석시각 별명
1 05:53:07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삼군
생일
.
2016.08.03 21:35

한의학의 위기...

조회 수 198 추천 수 0 댓글 11


ace5eda345bde3d2a62d34ddc1515ad9_nzzB4Y4LKUlRTKFpcpDWe5DGENC3KQe.jpg

ace5eda345bde3d2a62d34ddc1515ad9_oxO4VbpXJ4y6iBKMlEc.jpg

 

과연 결과는?

  • profile
    title: 인천 유나이티드_구꼬출든남자 2016.08.03 22:21
    .
    문진은? 양의도 문진 없으면 진단하기 어려운건 매한가지 아닌가?

    미친놈들아 걍 상생하라고...

    .
  • ?
    title: FC안양_구FC안양84 2016.08.03 22:28
    이건 상생의 개념이 아니여. 현대 사회에서 필요한, 객관적 사실과 과학적 절차를 통한 검증이 한의학에도 필요하다는 얘기임. 국내 한의학은 여전히 이러한 절차를 회피하고 있음. 형이 오늘 먹은 음식과 기타 대부분의 것들은 현대과학에 의해 검증 받고 유통되고 있는 것들임. 물론 이에도 구멍은 있을 수 있지만, 그렇다고 아무런 객관적 검증을 거치지 않는 한의학을 들이댈 수는 없음.
  • ?
    title: 인천 유나이티드시우짱사생팬 2016.08.03 22:32
    우리가 먹는 많은 음식은 현대과학에게 입증받기 전에 이미 경험으로 입증받았음. 한의학이 과학적 검증이 허술하다고 해서 이런 경험적 지식까지 인정할 수 없다고 말하는 건 무리가 있지
  • ?
    title: FC안양_구FC안양84 2016.08.03 22:39
    그러한 경험적 지식이 과학적으로 검증받을 때 신뢰할 수 있는 표준이 되는거고, 검증받기 전에는 단지 민간 요법일 뿐임. "검증되지 않은 것은 신뢰할 수 없다." 라는 원칙.. 어떤지?
  • ?
    title: 인천 유나이티드시우짱사생팬 2016.08.03 22:58
    과학적 검증이라는 것도 수학처럼 정해진 답을 구하는 게 아니라 결국엔 추려진 케이스를 통한 경험임. 그 과정 자체가 좀 더 신뢰성이 있다고 생각하긴 하지만 신뢰성없는 방법도 무식하게 많은 케이스가 있으면 대체로 맞다고 보는데 크게 무리는 없음. 여러 시각에서 보는 게 좋은 거지 다른 시각에서만 보는 건 그다지 좋은 게 아니라고 생각함
  • ?
    title: FC안양_구FC안양84 2016.08.03 23:03
    무식하게 많은 케이스를 통해 검증하는 것도 과학적 검증의 하나임. 물론 귀납적으로 증명한 사실을 다시 연구하여 왜 그런가, 원인을 추적하는게 궁극적 목표임. 그리고 현대 한의학은 바로 그 무식하게 많은 케이스를 정확하게 쌓아가고 있지 않음. 과거에 그랬더라 -> 현재도 그런가 -> 왜 그런가 라는 과정 중에 과거에 그랬더라에 멈춰 있는게 현대 한의학임.
  • profile
    title: 인천 유나이티드_구꼬출든남자 2016.08.03 22:33
    .
    ㅇㅇ
    내가 무조건 양의를 뭐라고 하는게 아니고 한의도 인정 할건 인정하고 양의도 인정 할건 인정 하고 서로 상생하라는 거임. 뭐 내가 한의 편을 드는 것 처럼 보일 수 있게 글을 쓰긴 했네.
  • ?
    title: FC안양_구FC안양84 2016.08.03 22:41
    본인 생각은 내가 바꿀 수 있는게 아니지만, 내 의견은 한의학과 현대의학 (난 양의라는 말을 쓰지 않음.)은 현재로서는 양립할 수 없음.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접근을 거부하는 현재의 한의학과, 그 반대로 성과를 쌓아온 현대의학은 정반대이며 동시에 존재할 수는 없는 성격임.
  • profile
    title: 인천 유나이티드_구꼬출든남자 2016.08.03 22:47
    .
    ㅇㅇ
    생각이 다른거지 틀린게 아니니까. ^^

    전공과목상 한의학에 대해서 호의까지는 아니지만 반감이 적은 이유로. ^^
  • ?
    title: 2015 수원B 22번(권창훈)코코아 2016.08.03 23:12

    가장 큰건 밥그릇 문제지. 의학이랑 한의학이 별개처럼 보여도 실제로는 경계가 딱 정해져있다 이렇게 보긴 굉장히 힘듬. 한의학에서 따온 의술을 쓰거나 생약성분으로 약을 만들때도 한의협에서 불을 키고 달려드는 케이스가 굉장히 많고.. 저 경계선을 넘나드는게 법적으로나 밥그릇적으로나(?) 힘들기 때문에 갈라파고스화가 될 수 밖에 없음. 저 애매한 경계선을 부술려면 의학이 한의학을 집어 삼키는(?) 이런 방식밖엔 현실적으로는..

  • ?
    title: 2015 수원B 22번(권창훈)코코아 2016.08.03 23:05
    한의학 방법론이 충분히 연구가 될만한 분야라고 보기는 하지만..
    다만 다른 의학 분야에 비하면 갈라파고스화가 크게 되어있지 않나 생각해봄.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수 조회 수
공지 공지 회원 차단, 스티커샵 기능 추가 안내 12 file KFOOTBALL 2017.04.17 8 126824
공지 KFOOTBALL iOS 앱(v1.0) 배포 12 file title: 인천 유나이티드_구Gunmania 2016.04.22 10 117419
공지 공지 사이트 안내&이용 규정 (17. 3. 3 개정) 7 title: 2015 국가대표 10번(남태희)보시옹 2012.02.13 9 551787
160034 !! 이재성 임대 이적! 2 호랑이 2015.12.28 0 721
160033 !!!!!! 3 title: 강원FC_구roadcat 2012.12.17 0 1205
160032 !!!!!!!!!!!!!!!!!!!!!!!!!!!!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_구숸삼성 2014.10.11 0 506
160031 "'Fascism'에 반대하는 개발공인들을 위한 안내서"에 대한 보강 4 title: 포항스틸러스_구흥실흥실 2013.08.20 5 1664
160030 축구뉴스 "'독불장군' 정대세는 잊어라" title: 포항 스틸러스캐스트짘 2015.04.03 0 546
160029 축구뉴스 "1부리그 복귀 목표로 궂은 일 도맡아야죠" title: 포항 스틸러스캐스트짘 2015.02.12 0 539
160028 축구뉴스 "2019년 아시안컵 UAE서 개최될 것" title: 포항 스틸러스캐스트짘 2015.01.24 0 565
160027 축구뉴스 "2위 지켰다"…대구FC, 이랜드FC에 2대0 승리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_구현이 2015.09.10 0 494
160026 "59세 남자, 98세로 나이 속여 생활하다 체포" 3 title: 포항스틸러스_구흥실흥실 2013.03.06 0 996
160025 "A매치 최다골은 55골 아닌 59골".. 축구史 수정 1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_구sayho! 2014.11.04 0 692
160024 "FC안양 포기 않겠다" 市, 부결 조례·예산 재차 요청키로 10 title: 포항 스틸러스캐스트짘 2014.09.26 0 674
160023 국내축구 "I don't need sex, as Sydney FC fuck me so hard every weekend" 5 title: 성남FC_구케니 2013.11.03 0 1537
160022 축구뉴스 "K리그 전반기 경기당 평균 오심 4.06건"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_구현이 2015.07.30 0 446
160021 "U40-노망주"…이동국, 100호 골 기념 케이크 사진 1 title: 포항 스틸러스캐스트짘 2014.08.26 0 801
160020 "故 정민형을 위해.." 양동현의 등번호에 담긴 사연은?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_구서리 2013.11.26 0 513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0669 Next
/ 10669
.
Copyright ⓒ 2012 ~ KFOOTBALL.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