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sports.naver.com/kfootball/news/read.nhn?oid=139&aid=0002060138
진대성을 깨운 건 최문식 감독의 한 마디였다. 그는 “하루는 경기가 잘 안 풀려 감독님에게 찾아가서 기회 주시는 것에 비해 활약을 못해서 죄송하다고 했다. 감독님이 나를 위해서 하지 말고 너 자신을 위해서 하라 하시니 마음을 다잡게 됐다”라고 자신을 깨워준 최문식 감독에게 고마워 했다.
진대성을 깨운 건 최문식 감독의 한 마디였다. 그는 “하루는 경기가 잘 안 풀려 감독님에게 찾아가서 기회 주시는 것에 비해 활약을 못해서 죄송하다고 했다. 감독님이 나를 위해서 하지 말고 너 자신을 위해서 하라 하시니 마음을 다잡게 됐다”라고 자신을 깨워준 최문식 감독에게 고마워 했다.









대전 진대성을 깨운 최문식 감독 한 마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