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차단을 꺼주세요!설정방법 (클릭) 정수형이 골을 넣고 N석향해 환하게 웃으며 열광할때 ..4대 2가됬을때 작년 이후에 처음으로 여유있게 우리에겐 승리뿐이다 외칠때원희형이 골을넣고 웃으며 수원마크를 툭툭치며 세레머니할때마지막에 투맨이 마지막에 이것이 수원입니다 할때여전히 부족한 내팀이지만 그래도 오랜만에 수뽕 빱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