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가는 중국 축구'...용병선수 장외룡감독 폭행위협
스포탈코리아 | 정희정 | 입력 2013.05.14 04:39 | 수정 2013.05.14 08:58
중국 '펑황왕 스포츠'의 13일자 보도에 따르면 칭다오 중넝을 이끌고 있는 장외룡 감독은 시리아 출신의 외국인 선수 무라드에게 폭행 위협을 받았고 창춘 야타이의 리슈빈 감독은 K리그 클래식 전북 현대에서 뛰었던 제칼로를 때리려 했다.
http://sports.media.daum.net/soccer/news/k_league/breaking/view.html?newsid=20130514043905167
그리고 제칼로...










제칼로 불쌍해 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