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들과의 싸움이였지ㅋㅋㅋ 계단 내려오는데 뭐에 물린거 같았는데 아무것도 없더라.. 그리고 뭐지하고 다시 내려가는데 내 앞으로 벌 지나가더라ㅋㅋㅋ 쏘인거 아닌가 확인하는데 침이 없어서 다행이였다.. 경기 초반에도 벌들이 원정 팬들과 같이 경기를 보았지ㅋㅋ 몇몇 팬들도 놀라고.. 전반 중반에 소방관 아저씨들이 벌집 제거 했는데 벌이 빡쳐서 그런건지 내 얼굴로 돌진하더라.. 생명의 위협을 느낀 경기였어!
개인적으로 광주 원정 초반까지는 광주와의 싸움이 아니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