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배구 삼성화재 감독에서 지난해 6월 제일기획 스포츠단으로 자리를 옮긴 신치용 부사장은 “과거에 비해 운영비가 크게 줄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프로구단이 더 이상 성적만 좇을 수는 없다. 스스로 살아갈 수 있는 자생력을 기르기 위해 스포츠단을 재편하고 있다”고 말했다.
꺼져 씨발새끼야
쉴드는 없다.txt
신치용이야 얼굴 마담이지
임원은 계약직이지, 그것도 1년 단위..
삼성화재 감독시절에 지원 받은거 생각하면 저런말 할 처지는 아닌.
다른 얘기지만 신치용 따님은 운동그만두고 요즘 뭐하시나?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