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쯤 일본 가따오면서 비싸게 사놨던거
다시 한화로 환전하기 아까와서 놔두다가
엔화가 올랐다니 이제서 바꾸러옴
뭐 10만원도 안될테고, 비싸게샀다가 비쌀때 파는거라 이득은 커녕 그냥 손해를 줄인거밖에 안됨. 그래도 때가 때이니만큼
다시 한화로 환전하기 아까와서 놔두다가
엔화가 올랐다니 이제서 바꾸러옴
뭐 10만원도 안될테고, 비싸게샀다가 비쌀때 파는거라 이득은 커녕 그냥 손해를 줄인거밖에 안됨. 그래도 때가 때이니만큼
집에 쌓여있던 엔화 바꾸러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