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시작하고서 있었던 마테우스 파체코 지우 중에..
마테우스는 그대로 가고.. 지우는 장기 부상으로 인해 계약 해지. 파체코는 기량 미달 의심..
지우 빠진 거 메운 게 세르징요고.. 기껏해야 채운다면 파체코 떠나 보내고 영입하는 것 정도? 그렇게 될 것 같은데.. 흠..
뭐.. 아쿼로 영입했다 해도 4명 다 채우긴 요원해 보이네 ㅇㅇ
파체코 임대복귀 시킬 가능성도 완전히 제로는 아닌 것인지라.. 솔직히 파체코 임대복귀 아니면 새 외국인 못 데려올 것 같다. 우리는 개챌 내에서도 자금력 탑은 아니고 중위권 정도에서 왔다갔다 하는 팀이니까..
외국인선수보다는 국내에서 임대선수 받는 식으로 부족한 포지션 메울것같아ㅇ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