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황의 기준은 뭘까? 낮은 성장률? 저조한 수출과 소비심리?
IMF이후 남북관계 문제보다 사람들에게 더 진지하게 받아들여지는 건
"경제위기"가 아닌가 생각해.
김대중 정부 이후 늘 야당에서 집권당 공격하는 논리가 경제위기고
집권당과 기업이 말도 안되는 상황을 합리화하는 것도 경제위기란 말이지..
근데 이상한 일이야. 한국은 3%대 성장을 하는 국가인데,
한국 정도 되는 소득수준의 국가가
성장률이 3%라는 건 높은 수치거든?
근데 낮다고 난리네. 중국이랑 비교하는 것도 이상하고.
기업들의 실적발표는 왠만하면 괜찮지.
현대기아 외의 업체 실적이 줄어서 그렇지
자동차 판매량은 매년 증가추세고, 다른 소비재도 물가상승률보다 매출 증가 폭이 높은 듯.
실제로 나에게 돌아오는 거 외에는
수치 상으로 문제가 있긴 한 건가 싶음..
이미 더이상 할 거리가 없는 건축/부동산 업계 빼고 ㅇㅇ.
(애초에 이건 거품이 심했으니..)
IMF이후 남북관계 문제보다 사람들에게 더 진지하게 받아들여지는 건
"경제위기"가 아닌가 생각해.
김대중 정부 이후 늘 야당에서 집권당 공격하는 논리가 경제위기고
집권당과 기업이 말도 안되는 상황을 합리화하는 것도 경제위기란 말이지..
근데 이상한 일이야. 한국은 3%대 성장을 하는 국가인데,
한국 정도 되는 소득수준의 국가가
성장률이 3%라는 건 높은 수치거든?
근데 낮다고 난리네. 중국이랑 비교하는 것도 이상하고.
기업들의 실적발표는 왠만하면 괜찮지.
현대기아 외의 업체 실적이 줄어서 그렇지
자동차 판매량은 매년 증가추세고, 다른 소비재도 물가상승률보다 매출 증가 폭이 높은 듯.
실제로 나에게 돌아오는 거 외에는
수치 상으로 문제가 있긴 한 건가 싶음..
이미 더이상 할 거리가 없는 건축/부동산 업계 빼고 ㅇㅇ.
(애초에 이건 거품이 심했으니..)










[개코노미]불황은 실체가 있는 것일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