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시가 나간 것이
가족 병 치료 좀or가족 가까이 보내줘요
여기서 결국 후자를 택한 것으로 아는데
울산이라면 바로 옆에 아산병원이 있으니 남는 방 하나 비우면 시시 패밀리 입갤 가능이고
가족 병 치료로 주급 협상도 유리하게 할 수 있고 시시 본인도 동기부여가 넘치고 치료도 잘 된다면 노예의 각오로 뛸 수도 있을텐데
윤정환이 정상이였던 작년 단 2경기를 생각해보면 시시가 있었으면 제파로프 상위호환으로 잘 뛸 것 같은데 아쉽다
그리고 베르나르도도 데려올 필요가 없었는데
가족 병 치료 좀or가족 가까이 보내줘요
여기서 결국 후자를 택한 것으로 아는데
울산이라면 바로 옆에 아산병원이 있으니 남는 방 하나 비우면 시시 패밀리 입갤 가능이고
가족 병 치료로 주급 협상도 유리하게 할 수 있고 시시 본인도 동기부여가 넘치고 치료도 잘 된다면 노예의 각오로 뛸 수도 있을텐데
윤정환이 정상이였던 작년 단 2경기를 생각해보면 시시가 있었으면 제파로프 상위호환으로 잘 뛸 것 같은데 아쉽다
그리고 베르나르도도 데려올 필요가 없었는데









울산이 시시를 질렀다면 좀 좋았을까

걍 있는새끼들이 사람같이 뛰길 바랄 수밖에 없음.
서명원은 언제 나오나. 이새퀴도 점점 유니콘화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