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볼푸스부르크 : 구자철이 타팀으로 임대가기 이전에 참 좋아했던 팀인데 지금은 글쎄...
2. 바이에른 뮌헨 : 바이언과 신경전을 벌여서 마음 아픈 팀(...)
3. 바이언 레버쿠젠 : 바이에른과 신경전을 벌여서 마음 아픈 팀(...)
4. 퓌르트(...) : 강등되어서 마음 아픈 팀, 연민의 정으로 버티고 있음(...)
5. 함북 : 손! 쏜! 쏜세이셔널!!! 이 한마디면 됐다. 유망주고 앞으로도 미래는 창창해! 손흥민 때문에 좋아하게 된 팀ㅇㅇ
6. 아욱국 : 강등 플옵 ㄱㄱ라서 무지 짜증나기도 했고 연민도 들고... 싱숭생숭<<
7. 쌍빠울리(2부) : 샤빠 카툰으로 인해 알게된 팀. 2부를 헤메면 어떻고 3부로 강등하면 어떠랴! 라고는 하지만 정작 욕심에는 1부로 올라왔으면 하는 팀.(똑같은 생각을 했던...) 단, 함북과의 라이벌 구도는 상콤히 씹어드시고서 생각하는 거라 뭐 할말이 음슴










아 독국네 뮌헨 샬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