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산강 다리 건너서.
북부 가려고 우회전하는데.
어떤 사람 한명이 수블 레플 입고 가길래.
창문 열고 수원 언제나 우린 너와 함께해!.
외친적 있다.
그 사람은 오른손 들어주더라.
그때 차는 지금은 폐차.
ㅋㅋ
그날 또 에피소드가 있었는데.
내가 그날은 차를 포스코 본사건물쪽에 대놔서.
어쩔 수 없이 그쪽으로 가는데.
어느 포항형이 막욕을하는거야.
나는 그냥 쳐다보고 친구랑 가는길 가려는데.
막 우리쪽으로 오더라.
근데 어떤 포항 친구 무리들이 오더만.
죄송합니다 그러면서 우리 에스코트 해주며.
주차장으로 인도함.
고맙다 그러니까 같은 축구팬인데.
이해해주세요 여러사람이 있잖아요.
이래서 캐감동.
북부 가려고 우회전하는데.
어떤 사람 한명이 수블 레플 입고 가길래.
창문 열고 수원 언제나 우린 너와 함께해!.
외친적 있다.
그 사람은 오른손 들어주더라.
그때 차는 지금은 폐차.
ㅋㅋ
그날 또 에피소드가 있었는데.
내가 그날은 차를 포스코 본사건물쪽에 대놔서.
어쩔 수 없이 그쪽으로 가는데.
어느 포항형이 막욕을하는거야.
나는 그냥 쳐다보고 친구랑 가는길 가려는데.
막 우리쪽으로 오더라.
근데 어떤 포항 친구 무리들이 오더만.
죄송합니다 그러면서 우리 에스코트 해주며.
주차장으로 인도함.
고맙다 그러니까 같은 축구팬인데.
이해해주세요 여러사람이 있잖아요.
이래서 캐감동.









작년 스틸야드 원정 갔다가 가는 길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