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 9월 수원 원정을 갔었는데
(아마 루이스 마지막 경기였을듯)
전주에서 다같이 간게 아니고 친구랑 개인원정 간거라
경기끝나고 버스정류장에서 수원역 가려고 기다리고 있는데
물론 당연히 나하고 내 친구만 전북유니폼 입고 있었어..
근데 갑자기 몇몇 소녀팬(?)들이 우리한테 꽥 소리지르고 갔던거 생각난다 ㅋㅋㅋㅋ
그때가 원정은 처음가본거였는데 더구나 빅버드 처음가봐서 경기장 이쁘다고 친구랑 얘기하고 있었던걸로 기억하는데 ㅋㅋㅋㅋㅋ
뭐 별 악감정도 안들었고 그냥 귀여웠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마 루이스 마지막 경기였을듯)
전주에서 다같이 간게 아니고 친구랑 개인원정 간거라
경기끝나고 버스정류장에서 수원역 가려고 기다리고 있는데
물론 당연히 나하고 내 친구만 전북유니폼 입고 있었어..
근데 갑자기 몇몇 소녀팬(?)들이 우리한테 꽥 소리지르고 갔던거 생각난다 ㅋㅋㅋㅋ
그때가 원정은 처음가본거였는데 더구나 빅버드 처음가봐서 경기장 이쁘다고 친구랑 얘기하고 있었던걸로 기억하는데 ㅋㅋㅋㅋㅋ
뭐 별 악감정도 안들었고 그냥 귀여웠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장외충돌하니까 떠오른 기억이 있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