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이런 대우조선…직원이 180억 빼돌려도 8년 동안 까맣게 몰랐다
기사입력 2016.06.14 오후 7:05
수조원의 부실로 공적 자금 4조2000억원을 추가 지원받기로 한 대우조선해양 직원이 8년간 회삿돈 180억원을 빼돌린 혐의로 검찰에 구속됐다. 분식회계와 경영비리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는 전 최고경영자(CEO) 등 경영진뿐 아니라 일반 직원까지 부패한 대우조선의 ‘민낯’이 다시 한 번 드러났다는 지적이다.
http://me2.do/x0fCaSek
대우조선... 나락으로..
기사입력 2016.06.14 오후 7:05
수조원의 부실로 공적 자금 4조2000억원을 추가 지원받기로 한 대우조선해양 직원이 8년간 회삿돈 180억원을 빼돌린 혐의로 검찰에 구속됐다. 분식회계와 경영비리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는 전 최고경영자(CEO) 등 경영진뿐 아니라 일반 직원까지 부패한 대우조선의 ‘민낯’이 다시 한 번 드러났다는 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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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빠들이 책상을 탕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