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얼빠도 팬이지
극성만 아니라면 그냥저냥 용인해 주는 편
여축덕 중 대부분은 숨겨왔던 얼빠 기질이 있지
나도 그렇고 ㅇㅇ
얼빠들 보면서 느끼는 건데
걔네는 아직 버스 대절 사태까지 따라올려면 멀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의 옛날 얘기긴 하지만 어디서 본 거라 기억은 나드라
대신 누구 1호팬 어쩌고 하는 건 자제점..
볼 때마다 손발이 오그라듬
극성만 아니라면 그냥저냥 용인해 주는 편
여축덕 중 대부분은 숨겨왔던 얼빠 기질이 있지
나도 그렇고 ㅇㅇ
얼빠들 보면서 느끼는 건데
걔네는 아직 버스 대절 사태까지 따라올려면 멀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의 옛날 얘기긴 하지만 어디서 본 거라 기억은 나드라
대신 누구 1호팬 어쩌고 하는 건 자제점..
볼 때마다 손발이 오그라듬









난데없이 얼빠 논쟁인가

얼빠 비중이 제일 높았던 시절이 개리그 황금기였고 딱히 얼빠 때문에 문제된 것도 없었는데 왜 평소에 역사 그렇게 좋아하는 축덕들은 그 부분을 무시하는지 모르겠음. 농구, 야구도 그래 한 종목의 전성기는 항상 얼빠와 함께해왔는데 얼빠가 많이 출현하면 사실 반겨야 할 일임.. 리그가 흥하고 있다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