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예산을 최대한 적게 쓰면서 알짜배기들 영입하면서 선수단 운영
2. 출혈이 있더라도 초특급 유망주를 영입하고 팔면서 선수단 운영
1. 예산을 최대한 적게 쓰면서 알짜배기들 영입하면서 선수단 운영
2. 출혈이 있더라도 초특급 유망주를 영입하고 팔면서 선수단 운영
전 2번을 먼저 시도해본 뒤에 입질이 안 걸리면 1번으로 전환합니다.
난 보통1번 으로 돈좀 모아서 2번시작 영입예산이 1000억은 되야 지르기 시작함
1번으로 시작해서 광저우 빈 자리 나자마자 넘어갔습니다
전fm 일부로 못하는팀 골라서 강등탈출-중위권-4위권-우승
아 참고로 예산은 짜니까 타팀 선수 영입은 최대한
2번을 원하지만 안될때 알짜배기로.. 근데 당장 급할땐 (신세계 홍철 민상기가 동시에 군입대, 조성진은 복무중, 산토스는 부임전에 팔리고.....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