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차단을 꺼주세요!설정방법 (클릭) 예전엔 이길 것 같다고 생각하는 경기 지는 경우가 대다수였는데..요즘은 질 것 같다고 생각하는 경기도 어떻게든 지지 않는단 말여..적응이 안 돼..그래도 확실히 다음 경기 경남전은 지겠다.. 한석종이 경고누적으로 빠지니 그 자리로 벤치 들어가 있는 박요한 쓰거나 허범산 공미에서 내려 쓰겠지.. 근데 그 어느쪽도 한결같이 불안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