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딩때는 2학년때 준결가서 캐리했는데.
수비 삽질로 아웃.
4:3으로 내가 두골 넣었는데.
고딩때는 1학년때 내가 대삽 퍼서.
4:1로 예선 탈락.
2학년때는 2경기 4골 캐리 했는데.
두번째 경기때는 2:0에서 내가 두골 넣고.
반이 완전 열광의 도가니였지.
아직도 친구들 만나면 그 경기 이야기하네.
그렇지만.
또 준결승에서 탈락.
3학년때 드디어 결승갔는데.
내가 찬스 두개 날리고.
준우승.
우승과는 인연이 먼 사나이.
ㅜㅋㅋ
대신 계주는 하드캐리.
항상 마지막 주자에서 2-3번째로 출발해.
다 재꼈지.
다 옛날이야기.
ㅋㅋ
수비 삽질로 아웃.
4:3으로 내가 두골 넣었는데.
고딩때는 1학년때 내가 대삽 퍼서.
4:1로 예선 탈락.
2학년때는 2경기 4골 캐리 했는데.
두번째 경기때는 2:0에서 내가 두골 넣고.
반이 완전 열광의 도가니였지.
아직도 친구들 만나면 그 경기 이야기하네.
그렇지만.
또 준결승에서 탈락.
3학년때 드디어 결승갔는데.
내가 찬스 두개 날리고.
준우승.
우승과는 인연이 먼 사나이.
ㅜㅋㅋ
대신 계주는 하드캐리.
항상 마지막 주자에서 2-3번째로 출발해.
다 재꼈지.
다 옛날이야기.
ㅋㅋ










중고딩때 체육대회 축구 한번도 우승하지 못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