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판 '짝퉁 페이스북' 등장…"해킹에는 무방비"
입력 2016.05.30 16:02
수정 2016.05.30 18:58
스코틀랜드에 사는 앤드루 맥킨은 '관리자'(admin)와 '비밀번호'(password)라는 단어를 로그인 정보에 입력해 접속할 수 있었고, 사이트 권리권한까지 부여받았습니다.
또 그는 사용자들을 삭제하거나 단어를 검열할 수 있었으며 심지어 사이트의 이름을 바꾸고, 이메일도 볼 수 있었다고 노스코리아테크는 전했습니다.
http://mnews.sbs.co.kr/news/endPage.do?newsId=N1003600371
남이나 북이나 보안 불감증.... 조선은 하나다ㅜㅜ
입력 2016.05.30 16:02
수정 2016.05.30 18:58
스코틀랜드에 사는 앤드루 맥킨은 '관리자'(admin)와 '비밀번호'(password)라는 단어를 로그인 정보에 입력해 접속할 수 있었고, 사이트 권리권한까지 부여받았습니다.
또 그는 사용자들을 삭제하거나 단어를 검열할 수 있었으며 심지어 사이트의 이름을 바꾸고, 이메일도 볼 수 있었다고 노스코리아테크는 전했습니다.
http://mnews.sbs.co.kr/news/endPage.do?newsId=N1003600371
남이나 북이나 보안 불감증.... 조선은 하나다ㅜㅜ










조선은 하나가 맞는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