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고보니 어제 수원전 하이라이트에서 최진철 역전골 먹고나서
카메라에 얼굴 잡혔는데 모습이 아.. 이제 끝났구나. 라는 해탈한 느낌이었지.
그런데 선수들이 조낸 열심히 뛰는 것 봐서 선수장악에는 문제가 없나 보다라는 느낌일까?
좀 만 지나면 나아질런지 아닐지는 모르겠다.
그러고보니 어제 수원전 하이라이트에서 최진철 역전골 먹고나서
카메라에 얼굴 잡혔는데 모습이 아.. 이제 끝났구나. 라는 해탈한 느낌이었지.
그런데 선수들이 조낸 열심히 뛰는 것 봐서 선수장악에는 문제가 없나 보다라는 느낌일까?
좀 만 지나면 나아질런지 아닐지는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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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감독이 다 완성된 경기 망치는중.. 그 고통은 고스란히 선수들이 열배로 부담하고...
진철최는 아직 1년도 안되었고.
문제는 전술 플랜이란게 안보여. 지금 쓰는건 02년도 전술인데 그거 먹히는것도 한순간이지. 그리고 부분전술이 없어서 애들이 그냥 무식하게 뛰어다니게만 하는데 답이 있나.
그나마 어제가 약간은 02년 느낌 났다 그 전 경기 수원 fc 경기의 경우 협력수비나 이런게 하나도 안되고 발빠른 측면 공격수에게 그냥 계속 털리는 상황 어제는 어느 정도 협력수비가 되긴 했음 문제는 전방에서 부터 프레스를 거는 게 아니라 상대편 볼이 위험지역으로 너무 쉽게 넘어 옴
전방 프레스를 하기는 하는데 그게 되게 어설퍼서 공간만 주지. 그냥 할거면 부분 압박만 하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