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과는 전주의 극장골로 1:1로 무승부
심판의 자질이 부족하다고 느꼈던게 매우 많이 느꼈던 경기였어.
주심은 뭐 몸싸움 관대하게 한다고 쳐도 인플레이 상황으로 넘어가고 나중에 경고줘도 될거 흐름 끊는거 몇번 있었고 계속 선수들이랑
동선이 겹치게 다님. 걸어다니는 지뢰같은 느낌이였고 부심이 ㄹㅇ ㅋㅋㅋ 선수들 옵사라인을 제대로 보고 해야하는데 나이가 있는 양반이라 더위먹었는지 최종라인을 못따라가고 그저 선수들이 손들면 그런가 보다하고 옵사내림 ㅋㅋㅋㅋㅋㅋ 더 웃긴건 80분에 청주가 선제골 넣고 바로 기세 올려서 추가골 넣었는데 상단 맞고 골라인 들어왔다 나간건데 부심 양반은 또 최종라인과 동일선에 있지 않고 어중간한 곳에 있다보니까 골라인 넘어갔는지 안갔는지 모름 ㅋㅋㅋㅋㅋㅋㅋ 걍 진행때려버리고 결국 극장골 쳐먹음. 경기끝나고
선수들이 엄청 항의하고 지역축구관계자들도 흥분했음 오히려 청주시티 구단주가 선수단과 관계자들 다독이더라.
추신-오늘도 관중 개많이 왔더라. 추첨권이 동이나서 새로 받아서 줄정도였음. 8월부터 종합운동장으로 홈경기장 옮길 가능성이 크다.
대신 입장권도 생길 것 같은데 가격이 아마 만원이지 않을까 싶음. 진짜 내년 프로각인듯
- 그리고 전주시민축구단 골키퍼 31번 그딴 성질머리로는 축구밥 먹기 힘들것더라.
코너킥 유무로 벤치선수랑 시비 붙어서 열받았을수도 있는데 나중에 공 넘어들어온거 볼보이 줘도 되는거 자꾸 차서 넘기다가
조명탑 맞고 다시 들어온게 3번째니까 개빡쳤던지 그냥 반대편 축구장으로 개뻥참 볼보이는 뻘춤하게 서있게 만들고 그 꼬라지 가관이라 관중들 다 쳐다보다가 동점골 들어간 것도 못봄










우린 그런 심판 매번 봐요 허허허허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