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에는 갓갓 레전드지만
전북과 울산에 있어서는 엄연한 쌍놈이고 가해자임
일부 훌리건들 말처럼 지방 잉여구단의 시샘어린 발악이 절대 아닌데 저렇게 전북이 염기훈을 뭐라 했느니 적반하장으로 저러면 피해자로 마음이 아프지
까놓고 말해 권창훈이 내일 북괴전인데 갑자기 독일 가고 싶다고 튀어서 입단테스트 받거나 돈 많은 광저우 가고 싶다고 팀 들쑤셔봐라. 좋은 말 나오나
전북과 울산에 있어서는 엄연한 쌍놈이고 가해자임
일부 훌리건들 말처럼 지방 잉여구단의 시샘어린 발악이 절대 아닌데 저렇게 전북이 염기훈을 뭐라 했느니 적반하장으로 저러면 피해자로 마음이 아프지
까놓고 말해 권창훈이 내일 북괴전인데 갑자기 독일 가고 싶다고 튀어서 입단테스트 받거나 돈 많은 광저우 가고 싶다고 팀 들쑤셔봐라. 좋은 말 나오나










염기훈은 안고 가야 할 원죄 아닌가?

이부분은.
그냥 안고가야할 부분이라 생각하고.
그럼에도 지켜주고 싶긴하고.
그럼에도 전북 울산 형들 마음 이해하기도해서.
염갓에 대한 그런말에 반감은 안가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