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이 잘못을 저질렀어도 식구면 감싸주고 싶은 심리
그런 걸 모르는 건 아니지만 좀 너무하다는 생각이 드네.
100만원 가지고 심판이 매수가 되느냐는 반응과...
아직 증거도 없는데 생사람 잡지 말라는둥.....
왜 최성국의 수원과 패륜한테 욕들어야 한다는둥
그리고 그런 사실을 빼고 아름답게 포장하는 기사들
심증은 있지만 확증은 없고 타팀 조롱이 기분 나쁘겠지만
그럴수록 더 요구해야 하는 그런 게 있어야 한다고 생각함.
이와중에 타팀도 그랬을 것이다... 물론 그럴 수 있겠지만
전북이 그중에서 재수없게 걸렸을 수도 있고 그런거지만
이런 상황에서 앞정서서 총대매는 게 도움이 된다고 보는데
남들 다 부정한 일 저지르는 거 그게 뭐가 문제냐는 반응..
관행이라고 말하지만 잘못된 관행은 고쳐줘야 한다고 봄.
구단이 잘못된 방향으로 가고 있을 때 그래도 우리팀 사랑해요
이렇게 쉴드치는 사람이 있는 반면에 질타하는 서포터가 있는데
그렇게 질타하는 서포터가 구단에 악감정 있어서 질타를 할까?
그 서포터들이 오히려 더 구단에 애정이 있다고 생각함.
물론 선수들과 서포터즈들이 무슨 죄가 있을까 생각하지만
전북 공홈 게시판의 반응은 보기 좀 그렇다는 생각이 드네.










그런데 안가면 기분 상하지 않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