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한국.
위계질서와 학연 지연이 판치는 이 땅에서 심판들 선출/비선출 - 고향 같은 부분도 따져줘야겠지.
예로 경남 케이스에서 걸린 4명 (그리고 그중에서 2명이 이번 전북 케이스에도 들어가있고)
4명 모두 선수 출신 - (90~00년대 초까지 활동)1명은 프로&실업 무대, 3명은 대학
4명 중 3명 초중고교 감독 혹은 코치 경험 - (00년대 중후반 이후 활동) 1명 실업팀 코치, 1명 고교 감독, 1명 초교 감독
4명 중 2명 경남 출신 - 1명은 경남 xx군 체육회 대회유치위원장
1. 경남 출신이면 경남 경기에서 빼고 현 거주지 경기 배정도 후순위로
2. 경남 후런트나 코칭 스텝과 1~2단계 내에서 얽히는 부분 있으면 거기서 또 빼고
마지막으로 적어도 심판으로 활동하는 기간과 은퇴 이후 최소 3년 축구 관련 업무 종사를 막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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