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무리 부업으로 하는 경우가 많다한들, 이거로 누구 코에 붙이라고.. 이것도 올핸가 작년인가 인상된 수당인데..
의외로 생계형도 맞을 수 있어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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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으로 생각해보면, 수당체계가 개선되면 그 정도 푼돈으로는 메리트가 없게 되는 것도 있지.
저 생계형 범죄를 마냥 안믿기에는 몇가지 정황이 그러하니 '그럴지 몰라'라고 수긍할 수 있긴 한데 저 시기 자체가 경남과 같은 해라는 점 때문에 역시나 의심스러운 것도 사실이다. 선빵이면 몰라도 이번사건은 후속타지.
이모저모로, 같이 뽈 차고 일하던 사람인데 챙겨주겠다.. 라는 식으로 벌어지는 비위행위들에 대한 엄중경고라 봐야..
아하 그것도 있겠군. 그럼 더 생계형 범죄 가능성도 있을지 모른다는 생각도 하긴 하는데...
일단 수사 결과부터 지켜보자고 ㅇㅇ
생계드립 말도안됨. 수당이 적으면 연맹에서 받아야지 구단에서 받아쳐먹냐. 이유가 뭐가 됐던간에 금품을 수수했다는 행위 자체가 문제인거지 원인이 생계인지 취미인지 전혀 의미없음. 생계라고 얘기하면 헬조센에서 법보다 위에있다고 하는 법감정에 조금이라도 호소가 될줄 알았다면 돌북 구단 개새끼들 제대로 헛다리 짚은것임
나도 이글이 말도 안된다고 한게아님. 전북에서 생계드립 치니깐 그렇지
본인들이 스스로 커버 치는 건 확실히 웃긴 일이긴 하지 ㄲㄲ
FC안양84횽 말 대로임. 잘못한 건 잘못한 거지 ㅇㅇ
근데 클래식 심판이 한달에 4경기 잡으면 800인데 내가 잘못 아는 건가? 생계가 힘들다니 당췌 이해가 안가네4경기 다 배정받긴 힘들지.
그러니 심판들도 경기 배정 위해서 쌰바쌰바 하는거고.
결국엔 다 엮여있음.
그런가 ㅎ... 그래도 나보단 많이 버네보통 한 주 주심하면 한 주는 대기심으로 빠지고 그런식으로 돌아감. 그나마 그렇게 돌아가는 것도 일부 키워지는 스타 주심들임. 예를들면 심판 보는 애들 중에서 5% 미만인 스타심판이나 그나마 한달에 주심 두번 대기심 두번정도 해서 500만원 챙기는 거임. 이것도 개클기준. 한달에 개클경기 많이 해봐야 4주*6경기 = 24경기이고, 뭐 중간에 휴식기 있고 비시즌까지 따지면.... 총 시즌 경기가 38 * 6 = 228 경기니까.
작년 2015년에 배정된 개리그 주심이 22명에 부심이 24명임. (http://xihero.tistory.com/3088) 한 경기에 네 명(주심자격자 2명, 부심자격자 2명) 투입되니까 개클은 한라운드에 주심자격 12명, 부심자격 12명임, 개챌은 한라운드에 주심자격 10명, 부심자격 10명. 주심자격자는 어쨌든 모든 라운드에 배정된다고 따지면 개클주심+개클대기심+개챌주심+개챌대기심 평균적으로 한바퀴 돈다고 할 때 한달에 평균 375만원. 뭐 많다 하면 많고 적다 하면 적은 돈일 수도 있음. 그리고 평균값이기 때문에 당연히 낮게 받는 심판들도 있는 것이고 부심같은 경우는 평균적으로 300만원 미만임 ㅇㅇ 박봉이라면 박봉이고 많다면 많은 것. 내 월급보다 많긴 한데 ㅋㅋㅋ
연봉으로 계산해보면 4라운드 평균 350이라 치면 곱하기 9.5하면 답 나오지. 주심급은 평균 3325만원, 부심급은 평균 2850만원. 월급만 생각해서 어? 살만한데 라고 생각했는데 연봉기준이면 박봉이긴 함. 일부심판은 전임말고 투잡 뛰어야 버틸 수준 같은데.
거기에, 시즌은 3월부터 11월까지. 겨울이 춥다 매우.
거기에, 시즌은 3월부터 11월까지. 겨울이 춥다 매우.
국내 체육계가 뒷돈으로 움직이는게 하루이틀일도 아니니 작정하고 털면 엿맹은 물론이고 다른 구단도 안심할 상황은 아니지...
그 가능성이 높지.. 그래서 더 열불나는 거고.
K3리그는 뭐.... 주부대기 돌아가며 보는거 감안하면 한달 30만 가량인데... 이거 패티뒤집는게 나을거 같구만;;;
아르바이트 수준이어서.. 거긴..
최저임금으로 먹고사는사람들은 생계형절도해도 문제없겠네
봐 주자는 글이 아님. 잘못한 건 맞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