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코축구협회, 만취한 '비틀비틀' 심판 퇴출대기심은 비틀비틀, 부심은 오줌 실례
출처풋볼리스트 | 문슬기 기자 | 입력 2016.05.13 09:55 | 수정 2016.05.13 10:01
체코축구협회가 술에 취한 상태로 경기 심판을 맡은 대기심 마렉 필니와 부심 이리 예흐를 퇴출했다.
두 사람은 11일(현지 시간) 체코 프리브람 에네르곤 아레나에서 열린 프리브람 슬라비아 프라하의 홈경기에 심판으로 배정됐다. 필니와 예흐는 취한 상태였다. 대기심을 맡은 필니는 경기장 측면에서 비틀거렸다. 그의 모습은 관중들의 시선까지 끌었다. 경기에 집중하지 못한 관중들은 필니의 움직임을 보고 웅성거렸다.
결국 구단 관계자가 나와 필니의 팔을 잡고 대기심 자리에 앉혔다. 이 과정에서 필니는 자신은 전혀 취하지 않았다는 듯 관계자의 팔을 뿌리치려고 하기도 했다. 필니의 행동은 중계화면에 찍혔고, 유투브를 통해 공개됐다. 또 예흐는 경기 도중 오줌을 싸며 비상식적으로 행동했다.
http://sports.media.daum.net/sports/worldsoccer/newsview?newsId=20160513095555715
한국인 심판들이 엉망이라고 외국인 심판 데려와야 된다고도 하는데, 거기도 사람 사는 동네라서 잘 보는 심판 있고 잘 못 보는 심판 있고 성실근무하는 심판 있고 개차반인 심판 있고..
월드컵 결승 심판 봤었던 하워드 웹이 유독 맨유 경기만 배정되면 맨유의 12번째 선수가 됐던 것도 꽤 유명한 이야기잖아?
케바케여.. ㅇㅇ
그나저나 문슬기 기자 진짜 빡쳤나보다.. 소변을 보며...라는 표현도 있는데 오줌을 싸며...










ㄹ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