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sports.naver.com/kfootball/news/read.nhn?oid=421&aid=0002070384
프로축구연맹 상벌위는 지난해 12월, 심판을 매수했던 경남FC 구단에게 벌금 7000만원을 부과하면서 다음 시즌 승점 10점 차감이라는 중징계를 내렸다. 당시 심판들은 이미 제명됐기에, 시선은 전북 구단이 받을 징계에 향하고 있다.
프로연맹 측은 "사실 관계를 먼저 확인해야한다. 절차가 우선이다. 만약 달라지지 않는다면, 결국 경남FC 때와 같은 규정 위반으로 갈 확률이 높다"는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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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내뽕 횽 글에도 있지만 사실 우리가 더 징계를 크게 받을리는 없고... (경남보다 약한 뇌물 ㅡ,ㅡ이라 형평성에서 문제가)
난 크게 믿진 않지만 개인의 일탈 자체가 사실이라고 받아들이게 되면(한마디로 증거 없음) 어쨌거나 경남과 차이가 있는 징계를 줘야하는 건 사실. 이사+코치 vs 스카우터.
다만 하부디비전 존재 유무 때문에 혹시 모른다고 생각했는데 해당 기사 내에서의 엿맹 관계자가 저 소리까지 한것보면 걍 우승 별은 유지하고 승점 삭감만 있을 듯 하네.
우하. 이래서 경남 징계를 쎄게 때렸어야한다니까. 선례가 그리 중요하거늘. 모사이트에서 승점 -10점이면 꽤 크다고 했던 유저 생각나네. 그때 야기하는 게 어처구니가 없었는디.
일단 그래도 차후 들어날 경과를 좀 더 봐야겠다. 검찰 쪽에서 더 캐낼 수 있을테니.










강등될 줄 알았는데 승점 삭감하고 끝내려나


드디어 고통에서 해방받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