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기록지를 뒤지면 심판 대조도 가능하겠지만 일하는 중이라 그것까지는 무리고...
2~3 차례라고하니 스플릿 포함 홈경기 때 이야기가 아닌가 싶고, 2013년이라고하니 막차(?)로 말 많던 홈팀의 심판에 대한 향응(?) 제공 관행논란으로 중간중간 시끌시끌 하고 말고 하던때가 아닌가 싶기도하고.
2013시즌이면 이흥실 체제에서 최강희 체제로 환원되던 때고...
크게 아쉬울것 없는 시즌이었다고 한다면 그나마 다행인 경우로 예상해서 저거가 아닌가 싶은데...
홈팀이 심판 접대할 때 구단직원이 움직이는거야 당연한거였고.(감독이 인사하러 가던 시절도 있었던걸로 알지만...)
이러기를 바란다 ㅅㅂ...
챌린지 강등이면 수도권에서 더 많이 경기 볼 수 있으니 좋은것인가!!!?
2~3 차례라고하니 스플릿 포함 홈경기 때 이야기가 아닌가 싶고, 2013년이라고하니 막차(?)로 말 많던 홈팀의 심판에 대한 향응(?) 제공 관행논란으로 중간중간 시끌시끌 하고 말고 하던때가 아닌가 싶기도하고.
2013시즌이면 이흥실 체제에서 최강희 체제로 환원되던 때고...
크게 아쉬울것 없는 시즌이었다고 한다면 그나마 다행인 경우로 예상해서 저거가 아닌가 싶은데...
홈팀이 심판 접대할 때 구단직원이 움직이는거야 당연한거였고.(감독이 인사하러 가던 시절도 있었던걸로 알지만...)
이러기를 바란다 ㅅㅂ...
챌린지 강등이면 수도권에서 더 많이 경기 볼 수 있으니 좋은것인가!!!?










벌금 정도 나오지 않을까?

그리고 뒤져봤는데 김상우가 두경기. 다른 한명은 솔직히 누군지 모르겠다.
그리고 저 두경기는 대구전 2:0승 gs전 1:1무.
경기당 백만원이면 최소 500을 심판한테 줬다는건데 벌금으로 끝낼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