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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02-19
ch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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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기록지를 뒤지면 심판 대조도 가능하겠지만 일하는 중이라 그것까지는 무리고...

2~3 차례라고하니 스플릿 포함 홈경기 때 이야기가 아닌가 싶고, 2013년이라고하니 막차(?)로 말 많던 홈팀의 심판에 대한 향응(?) 제공 관행논란으로 중간중간 시끌시끌 하고 말고 하던때가 아닌가 싶기도하고.

2013시즌이면 이흥실 체제에서 최강희 체제로 환원되던 때고...

크게 아쉬울것 없는 시즌이었다고 한다면 그나마 다행인 경우로 예상해서 저거가 아닌가 싶은데...

홈팀이 심판 접대할 때 구단직원이 움직이는거야 당연한거였고.(감독이 인사하러 가던 시절도 있었던걸로 알지만...)

이러기를 바란다 ㅅㅂ...

챌린지 강등이면 수도권에서 더 많이 경기 볼 수 있으니 좋은것인가!!!?
  • ?
    title: 전북 현대 모터스에위니아 2016.05.23 13:06
    13이면 흥실 아니고 파비오 시절.
    그리고 뒤져봤는데 김상우가 두경기. 다른 한명은 솔직히 누군지 모르겠다.
    그리고 저 두경기는 대구전 2:0승 gs전 1:1무.
    경기당 백만원이면 최소 500을 심판한테 줬다는건데 벌금으로 끝낼리가.
  • profile
    title: K리그엠블럼보라색태양 2016.05.23 13:07
    심판에대한 향응은 식사대접 정도에서 끝남
  • ?
    title: 전북 현대 모터스_구스리슬쩍 2016.05.23 13:31
    지금은 모르겠지만 과거에는 식사대접정도로 표현가능한 일은 아니었음. 학생부 대회(종목불문)에서도 현금이 오가거나 '대리결제'가 이뤄졌으니까... 이를테면 심판진이 룸에서 수백썼다하면 홈팀에서 결제하는거 같은거.

    그런데 그 관행(?)이 시작됭 무렵에는 수고비조가 아니었을까함. 지금도 전임심판 급여만으로 생활하기에는 미래가 불투명하니까. 과거에는 진짜 알바랑 다를게 없을정도였겠지. 지금처럼 교통이 원할한 때도 아니었을테고. 이게 점차 이어지면서 "기업구단" 특유의 자존심 경쟁(누구는 얼마 혹은 어떤 접대를 해줬다더라하면 최소한 그에 맞춘 정도로 해줘야한다는 자존심 경쟁이랄까?)이 생겨나지 않았을까 생각됨.

    종목불문하고 승부조작 사건이 터질때마다 선수들의 죄의식이 팬들의 기대치에 못미치는 것을 볼때면 환경탓을 안할 수가 없었지. 학생때부터 이른바 딜이 오가는 것을 경험하면서 성장했고 그게 당연하다시피 여겨질 정도였을테니 이성적으로야 부도덕하다 생각할 수 있어도 정도에 있어서 일반 대중과는 갭이 클 수 밖에 없겠지.

    학생체육 레벨에서는 지도자가 인맥이 빵빵하지 않으면 결국 돈 싸짊어지고 다녀야하는건 선수부모였을테고...
  • ?
    title: FC안양_구FC안양84 2016.05.23 13:08
    이거 닉네임이 너무 절묘한거 아니오!
  • ?
    title: 전북 현대 모터스_구축덕아님 2016.05.23 13:10
    엿맹놈들 하는 짓이래봤자 기껏해야 14년 이전이라고 경남하고 동일하게 승점 10점 깎고 넘어가지 싶은데...

    경남때도 느낀건데 작정하고 털면 안걸릴 구단이 많지 않을 것 같다는 느낌이다...
    횽이 쓴 과거의 관행만 봐도 ㅇㅇ
  • ?
    고공 2016.05.23 13:10
    무슨 징계든 조작팀 꼬리표는 평생 따라다니겠지
  • ?
    title: 경남FC_구리내뽕 2016.05.23 13:10
    강등은 없어

    승점에 벌금 좀 내고 끝내겠지
  • profile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삼군 2016.05.23 13:49
    닉값 제대로 ㄷㄷㄷ
  • ?
    title: 전북 현대 모터스_구스리슬쩍 2016.05.23 14:01
    내 닉이 이렇게 맞아떨어질줄은 몰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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