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구단이 심판매수가 인정되서 연맹으로부터 징계를 받는다면.
일단 연맹은 대승이를 등판시켜서 승점삭감이나 벌금정도로 무마시키려 하겠지.
연맹은 모기업의 눈치보면서 설설 기다가 결국엔 악화된 여론과 언론의 압박으로 결국 J구단에게 시즌중 다이렉트 강등 징계를 선고한다.
그렇게 되면 이제 또 형평성으로 말이 나오겠지. 임금체불 터진 인천은 왜 징계 안때리냐. (아 물론 징계 안때리는게 맞다는건 아님. 나도 징계는 있어야한다고 보는 입장.)
말 하나둘 나오다보면 여론이 형성되고 또 기사도 뜨고 연맹이 뭇매를 맞다가 결국에 인천에도 형평성이라는 이유로 강등조치를 때리고,
16시즌은 J구단과 인천의 자동강등, 그리고 개챌에선 1위팀과 2,3,4위팀의 PO로 승격팀이 가려지는걸로 마무리.
ㅡㅡ 쓰다보니 진짜 이렇게 될거같아서 빡치네 성지예약?










임금체불건은 끌고오지 않을 거 같음.. 그동안 임금체불로 징계먹였던 선례도 없고 또 매수랑 연관성도 없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