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날고 기는 유럽 선수 데려와도 못써먹으면 말짱 꽝인데..
선수에 전술을 맞추는게 아니라 전술에 선수들 끼워맞추는 벤치라면 글쎄 누가 와도 믿음이 안가요..
매년 우승권이였어도 밥상 걷어차버리는건 결국 선수들 문제도 있겠지만 벤치 잘못도 있다고 생각하고..
현재 팀위치도 프런트가 싸지른 똥을 감독이 치우는 꼬라지지만 근데 같이 똥싸고 있는 느낌도 크고..
솔직히 선수들 체력 문제 얘기 하는데..
아챔 병행? 글쎄 아챔 6경기 뛰면서 현재 베스트 멤버 중에 염기훈 말고는 체력 문제 있을만한 선수가 누가 있을까 싶어요.
김건희 아프다고 존나 쉬었지
창훈이 산토스 간간히 쉬었지
초반엔 박현범 그 뒤로 백지훈 중용하다 지금은 오장은이랑 번갈아 나오고
이정수 곽희주 돌아가며 나오고
솔직히 염기훈 말고는 체력 문제 있을만큼 뛴 선수가 있어요?
난 전혀 체력에 대해서 이해가 정말 너무 안가는데..
그렇다고 조나탄이니 스웨덴 국대니 데려와도 난 결국 그 선수의 장점은 못살리고 지금 전술에 끼워맞추기 밖에 안될거 같아요
물론 개인 능력으로 휘젓고 다닐순 있겠지만 글쎄..
포항처럼 유스부터 A팀까지 팀스타일 유지하면서 키워온 팀이라면 이해를 하곘는데..
이 팀은 그거도 아니고.. 팀 전술이 그렇다고 막 뛰어난 느낌도 안들고...
아무리 생각해도 축구 잘 모르는 저같은 사람은 답이 안보이는거 같아요.
링크 걸리는 기사는 그냥 언플용 팬심 달래기 기사로밖에 안보이고..
왜 진작에 해야 할거를 이제야 욕쳐먹고 움직이는지 프런트도 꼴보기 싫고..
쓰고보니 요점이 없네요
미안 ㅋ
옘병










전술에 선수를 끼워맞추는 벤치부터 바꿔야 한다고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