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te.com/view/20160523n05735
멘자의 가족 대변인인 제이 마셜 크레이그는 멘자가 21일(현지시간) 밤 미국 로스앤젤레스(LA)의 한 클럽에서 공연 중에 세상을 떠났다고 22일 밝혔다. 사인은 급성 심장마비로 추정된다.
멘자는 자신이 최근 몸담은 밴드 OHM와 함께 공연 세 번째 노래를 부르던 중 쓰러졌다. 친구들과 관객들은 응급의료진이 도착할 때까지 멘자를 도왔다고 대변인은 전했다.
멘자는 록밴드 메가데스에서 가장 오랫동안 활동한 드러머다. 그는 1989년부터 1998년까지 메가데스의 드럼을 담당하며 5개의 앨범 5개를 발표했다. 그가 작업한 곡 중에는 메가데스의 최고 히트곡이자 스레시 메탈의 대표곡이기도 한 '러스트 인 피스'(1990)도 있다.
농담 반, 진담 반으로 "무대에서 공연하다 죽는게 소원이다"라고 말하는사람들 많은데
이 형.. 끝내 무대에서 생을 마감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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