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뻐도 경기장을 의리로 시간내서 꾸역꾸역 찾아간 내가 한심스럽네 ㅅㅂ
나도 그렇지만 다들 하는 소리가 12년동안 인천 축구 보면서 이런적 처음이라는데 나도 통감함...
내 인천섭터질 12년만에 이런 시즌은 처음임....
이제 너무 지쳤고 직관도 보류해야겠어...
커뮤니티 눈팅하면 타팀팬들이 참 부럽네... 정말 부러워... 행복한 순간이 더 많았잖아...
부러워...
바뻐도 경기장을 의리로 시간내서 꾸역꾸역 찾아간 내가 한심스럽네 ㅅㅂ
나도 그렇지만 다들 하는 소리가 12년동안 인천 축구 보면서 이런적 처음이라는데 나도 통감함...
내 인천섭터질 12년만에 이런 시즌은 처음임....
이제 너무 지쳤고 직관도 보류해야겠어...
커뮤니티 눈팅하면 타팀팬들이 참 부럽네... 정말 부러워... 행복한 순간이 더 많았잖아...
부러워...
이기는건 별로 바라지도 않았지 나는 오히려 인천이 부러움 개발공만 봐도 인천 팬들이 구단 욕하고 그러는데 그만큼 좋아한다는 것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ㅋㅋ악에 받혀서 응원한다는 글도 있었고
그런면들이 부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