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범산은 전반부터 기용하며 볼배급하게 해야 최적화된 자원인데, U-22 선발 기용 문제 때문에 고민성 넣느라 부천전처럼 수비형 미들로 돌리거나 오늘처럼 서브로 활용할 수밖에 없음...
고민성이 조금 더 잘 뛰어주던가 아님 전술상으로 변화가 필요한 시점이네ㅜ 방찬준 계속 못 쓰니.. 굳이 전술적인 부분 말고도, 마테우스 잘 안 먹히면 넣을 양반이 음슴...
오늘 송유걸 몸상태 계속 안 좋은 것 같던데, 함석민 골리로 쓰면 그 걱정은 조금 덜어내려나.. 함석민이 U-22 쿼터 자원이니까..










방찬준 부재가 아쉽다..

다음 대구원정 8월 17일이던데 작년도 그렇고 왜 자꾸 여름인지 7,8월은 진짜 더운데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