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인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차이는 무엇일까?
일베에서 글 남기고 활동하면 밖에서 아무 문제없이
행동하는 사람들도 물론 속은 무슨 생각일지 모르지만
그가 그걸 하는 걸 아는 순간 사회적으로 매장되어야 할까?
핑크코끼리 같은 경우는 핑크코끼리에 대한 동정여론이
문구 자체에는 문제가 없었다고 보기 때문인건지..
그를 공격한 대상이 여시나 메갈로 봤기 때문에 그런건지
그런데 세상 참 알 수 없는게 인터넷에서 개념있다고 칭찬받는 사람
그런 사람이 실제로는 온라인과 다르게 이중적인 경우가 있음.
이것뿐만 아니라 이번 대부도 사건도 그렇고..
그쪽도 대인관계 원만한 평소 정상적인 모습이었고..
대화가 통하지 않는 사람들은 관계 정리가 맞다고 보지만
내 개인적인 입장에서 어그로는 그냥 어그로 수준으로 봐야하고
결과적으로 사람은 직접 봐야 어떤지 알 수 있다고 생각함










90년대 초반 우리속의 파시즘 논의가 이름만 바꿔서 우리 속의 일베 논의가 되었고, 지금도 유효하다는 증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