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사회적, 신체적 안전을 지키지 못할것이라는 본능적인 공포에 가깝단 이야기임. 그래서 죽이지 말라, 때리지 말라, 강간하지 말라 하는 건데, 거기다 대고 남혐이라고 빼액거리는 게 맞는거임? 공감하고 미안해하지 못할 망정 헛소리는 하지 말아야지.
남혐의 원래 표현은 Androphobia임.
그리고 그렇다고 하더라도 집단린치가하고 단체로 욕설하는게 정당화 되는줄암?
헛소리? 웃기시네 그러면 우리나라에 법이 왜 필요하냐.
혐오주의는 어떠한 이유에서라도 정당화되면 안됨.
이 단어만해도 포비아를 혐오로 무리하게 번역해서 혐오의 해악성을 과도하게 소비해버린거였잖아.
진짜 혐오범죄가 나타났는데 이제와서 '이게 진짜 혐오'라고 하니까 혼란스러워 질 수 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