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이 살인범을 어떻게 처벌해야할지 의논해야지 초콜릿도넛의 단맛같은 사소한 이야기를 나누고자 법정에 선것이 아닙니다.'
중하게 봐야할 것을 보고있는지 의심이 드는 남혐 여혐 이딴걸로 싸워대는 한심한 작자들이 들었으면 좋겠다.
사람이 생명을 잃은것은 비극적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있다면 그딴 한심한 개소리는 하지 않았을텐데....
'우리는 이 살인범을 어떻게 처벌해야할지 의논해야지 초콜릿도넛의 단맛같은 사소한 이야기를 나누고자 법정에 선것이 아닙니다.'
중하게 봐야할 것을 보고있는지 의심이 드는 남혐 여혐 이딴걸로 싸워대는 한심한 작자들이 들었으면 좋겠다.
사람이 생명을 잃은것은 비극적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있다면 그딴 한심한 개소리는 하지 않았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