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취지
경남의 꼬라지가 말이 아니라서 분연히 일어난 경남빠 @리내뽕 에 의해 경남은 일개 개챌 팀에서 강려크한 우승.. 아니, 우슴 후보가 되었다. 하지만, 불지옥 개챌판에서는 경남의 우슴을 쉽게 허락할 수 없었다. 그리하여, 경남에 진 팀을 경남보다 더 강려크한 우슴후보로 따져야 한다는 주장에 의해 이 제도가 도입되었다.
- 현재까지의 시행 방침
세계적인 프로레슬링 단체 WWE의 챔피언쉽 관리와 같다. 초대 챔피언 경남FC로부터 시작해, 정식 경기에서 챔피언한테 진 팀이 새로운 챔피언이 되고, 챔피언이 질 경우 타이틀 방어에 성공한 것으로 인정한다. 무승부인 경우에도 챔피언의 타이틀 방어로 인정한다.
챔피언이 몰수패를 당할 경우엔 그것 자체만으로도 큰 웃음거리이므로, 타이틀 방어를 인정한다.
인정되는 경기는 개챌 정규리그 경기에 한한다.
현재 참피온은 제 4대 우슴 참피온 FC안양이다.
본 참피온쉽에 대한 자세한 사항과 현재까지의 진행상황을 보
고 싶다면 아래 링크를 참고하도록 하자.
https://www.kfootball.org/index.php?mid=forum&document_srl=4694909&cpage=1










[개이드북] 개발공의 자랑 개챌 우슴 참피온쉽 안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