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1번 배너2번

채팅방 접속자 :

접속회원 목록
출석
순위 출석시각 별명
출석한 회원이 없습니다.
생일
.


http://news.mk.co.kr/newsRead.php?no=351714&year=2016

국방부가 산업기능요원, 전문연구요원 등 이공계 출신들에게 부여해온 병역특례제도를 2023년까지 전면 폐지키로 결정했다. 특히 이공계 박사 과정 학생들이 꾸준한 연구를 위해 선택하는 전문연구요원 박사 과정에 대한 병역특례는 2019년부터 완전 중단된다.

 

뭐 대탈조센시대는 농담이지만, 저래놓고 인공지능을 만든다, 위성을 쏜다 하는거 보면 기가 참

운영의 묘는 개리그가 아니라 국방부에 필요한 것일거 같음

 

전문연이 석박사 월130 주고 중소기업 노예로 부려먹는거라는 얘기도 있고 형평성 문제도 있지만

그걸 다 떠나서 너무 급하게 폐지하는 바람에 인생계획 세워놓고 있던애들 죄다 멘붕오게 생김

  • ?
    title: K리그엠블럼뼈령관 2016.05.17 10:04
    어제밤부터 난리났음 학부생 애들
  • ?
    title: 포항스틸러스_구유싣재학생 2016.05.17 10:06
    아 그럼 다들 탈조센을 노리게 되는 건가...
  • ?
    title: K리그엠블럼뼈령관 2016.05.17 10:16

    이 문제의 핵심은...중단 시기가 너무 빠름 지금 대1이 병특 시작하는 단계오려면 7년 더인 2025년이 마지막이오 해도 뭐 이러냐 할텐데 2019년이면......

  • ?
    title: 포항스틸러스_구유싣재학생 2016.05.17 10:20
    확실히 횽 말대로 폐지할 때 폐지하더라도 지금 너무 급하게 하는 바람에 전문연 가는걸로 계획해놓고 있던 애들 죄다 멘붕...
  • ?
    title: K리그엠블럼뼈령관 2016.05.17 10:29
    뻥카같긴 한데(기한을 연장하는 식이 아마 유력하고 없던 말은...슬프게도 안될꺼같음)뭐 되면...나가라 해야지ㅋㅋ 진정한 승자는 SAT보고 이미 미국가있는 사람들...영주권 획득이 가능한 나이라서
  • ?
    title: 포항스틸러스_구유싣재학생 2016.05.17 10:42
    결국 답은 탈조센인건가ㅋㅋㅋㅋㅋ
  • profile
    title: 2015 포항 12번(김승대)아시아No.1강철전사 2016.05.17 10:06
    장단점이 있겠다만
    이 제도로 군문제를 해결받은 입장에선
    일선 연구실에서의 교수님들 탄식이 들리는듯.

    형평성의 문제가 계속제기된게 반영된듯.
    외국을 나가는것도 국적을 포기하는것이 아니면 힘든데 어떤 양상으로 바뀔지 염려스럽긴함
  • ?
    title: 포항스틸러스_구유싣재학생 2016.05.17 10:08
    애초에 일반 현역에 대한 대우가 좋았으면 형평성 얘기도 안나왔을거라고 봐서...
  • ?
    골청 2016.05.17 10:23
    역차별의 수요를 줄여 나가는거 아닐까.
  • ?
    title: 포항스틸러스_구유싣재학생 2016.05.17 10:27
    내가 잘 안알아보고 써서 역차별이나 형평성 문제가 있는줄 몰랐어. 그런데 이미 있는 시스템을 바꾸려고 한다면 단계적으로 해야지 이건 너무 급하다고 봐서..
  • ?
    골청 2016.05.17 10:32

    그래도 아무리 길게 유예기간(?) 늘려봤자. 혜택받는 마지막 세대와 평등해진 첫 세대는 나올 수 밖에 없는거니
    당장 확 바뀌는거 아닌 이상 5~6년의 완충기간이면 딱 맞다고 보고.......

    역차별은 나도 그냥 문득 생각이 나서 쓴건데
    석박사 한다고 병특가고 운동선수라고 상무 경찰청가고 연예인이라고 문선대 홍보단가고
    잘하는 분야가 있다고 해서 병역특례를 주면 나머지 특기 없는 국민들은 그냥 호구잡히는거잖아...

  • ?
    title: 포항스틸러스_구유싣재학생 2016.05.17 10:41
    모병제가 아닌 이상 답이 없는건가ㅋㅋㅋㅋ
  • ?
    title: K리그엠블럼뼈령관 2016.05.17 10:44
    유예기간이 짧으면 지금 대학생들은 과거 대학원을 가겠다는 선택이 쓰레기가 되는 거잖아요...또 석박가겠다는 경우 특기가 있다기보단(똑똑한 사람이 있는거지 모두가 똑똑하지 않음) 일반 국민 한 명의 선택한 것이란게 큰데....
  • ?
    골청 2016.05.17 11:05

    그래서 내가 내 댓글에 적어놨잖아
    빨리 하든 늦게 하든 결국 마지막세대와 첫세대는 나올수밖에 없다고.
    석박사 하려다가 병특폐지때문에 징징대는 놈들도 언제 실시하든 나올 수밖에 없는거임

  • profile
    title: 대전 시티즌슥헤 2016.05.17 10:58
    굳이 저거 아니여도 공돌이면 이나라는 탈출해야되는게 맞음...
  • pro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_구미스터M 2016.05.17 11:42
    ㅇㄱㄹㅇ
  • ?
    title: 울산 현대 호랑이_구구ulsaniya 2016.05.17 11:26
    공돌이들아 그냥 군대 빨리 다녀오고 탈조선해라 답이 없다
  • ?
    title: 인천 유나이티드CherryMoon 2016.05.17 11:33
    일단 미래창조과학부에서 격하게 반발하고 있다니 또 모르는 일이긴 한데...
  • profile
    title: 2015 국가대표 7번(손흥민)마오 2016.05.17 11:47
    이유가 너무 ㅄ같지 않아?
    어떻게 해서든 땅개 쪽수만 늘리려는....
  • profile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으사양반 2016.05.17 12:35

    어차피 육군 쪽수는 늘려야 되는 상황임.
    GOP나 최전방의 경우는 가용병력이 부족한 상황임.
    특히나 강원도쪽 GOP는 더욱더. 서부전선쪽 사단은 모르겠다만
    동부전선은 확실히 필요함 내가 군시절에도 FEBA 연대들이 GOP연대 애들 휴가 보내주고
    GOP숨통 트여주려고 GOP 경계근무체험이라는걸 했었어.

     

    이미 기사에서도 한번 나온거지만 육군 전방사단 병력들 피로도가 C형 간염 환자랑 비슷한 수준이라는

    기사도 나왔고.

     

    다만 지금 나온 문제는 약간 문제가 있다고 보는상황

  • profile
    title: 2015 국가대표 7번(손흥민)마오 2016.05.17 12:40

    인구절벽을 앞둔 상황에서 쪽수에만 목매고 있었다는건 아무런 대비를 안했다는 얘기랑 똑같다고 봄
    그리고 그 쪽수 유지를 징병으로만 유지하려니까 자꾸 이런 헛발질이 나오는거...

    나야 병특 출신이라 군대는 4주훈련이랑 줏어 들은 얘기밖에 모르지만
    부대 안에 입으로만 일하고 쳐놀면서 월급 따박따박 타가는 똥노인네들이 천지삐까리;고
    귀찮고 힘든일들은 다 징병된 병사들만 시킨다고 들었음
    이런 군대를 '효율화'한다면 인구절벽에도 충분히 대응이 가능할거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던데...

     

    그런 노인네들 권력과 편안함 유지를 위해서 사회따위 어떻게 되든 쥐어짜서 땅개들 쪽수만 유지하려는 이런 방식이 환영 받을리가 없다고 봄.

  • profile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으사양반 2016.05.17 12:47

    군이라는 집단에 효율화라는 말은 어불성설임.
    원래 군대라는건 냉정하게 말해서 돈먹는 하마임.
    전시에는 상당히 훌륭한 방패일지는 몰라도, 평시에는 그냥 돈먹는 하마임.

    간혹가다가 징병제를 하니까 비리가 터지고 효율이 적어진다라고 하는데 오히려 모병제와
    기계화가 될수록 비리터트릴건수가 많지. 첨단무기 가격 하나가 일단 ㅎㄷㄷ하니까.
    어차피 장군숫자는 천천히 줄여나가고 있음.

    그리고 쪽수 유지를 징병제로 하지. 모병제로 하기도 힘듬.
    아무리 천지에 굶어죽는 사람이 넘친다고 해서 인간 채우기 유용하겠다고 모병제 한다고 해도
    숫자는 100% 부족할수밖에 없음. 어중이 떠중이 다 받을수 없기 떄문임. 징병제때의 모집여건과
    모병제의 모집여건이 심하게 차이가 나는건 아니지만 난이도는 달라짐.

    물론 국방부가 문제가 없는건 아님. 인구절벽을 앞둔 상황에서 대비를 안했다는거
    엄연히 누구든 예상한 문제였는데, 문제는 국방부가 할수있는건 한계가 있음.
    국방부는 사회풍토를 아예 바꿀수 있는 정책기관은 아님.

     

    산업기능요원은 폐지해도 돼. 솔까 산업기능요원은 이것저것 문제가 많이 제기됐었으니까.

    다만 전문연구인원까지 폐지해버리는건 정말 잘못된거지.

  • profile
    title: 2015 국가대표 7번(손흥민)마오 2016.05.17 13:02
    효율화라는게 대단한것도 아니지
    총 안드는 군인들에게 총을 들게한다는 아주 단순한 얘기야.

    난 지금 9급 경찰공무원에 달려드는 고시생 경쟁률을 보면, 모병제도 조건만 맞춰주면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해.
    불법이주취업자 백만시대에, 미국처럼 군복무한 외국인들에게 시민권 주는 것도 좋은 방법일 수 있을거 같음.

    산업기능요원은... 나도 이걸로 군복무했어서 할말이 많긴 하지만 이걸로 문제 터진 것도 워낙 많기도 하지 ㅎㅎ 문제 있는 제도인건 맞는거 같음
  • profile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으사양반 2016.05.17 13:07
    모병제는 조건을 맞춰준다고 해도 그 조건에는 한계가 있음.
    일단 모병제를 하기엔 유럽 국가처럼 집단안보그룹이 있는것도 아니고
    미국 처럼 재정상태가 풍족한것도 아니고, 최소 모병제를 하더라도 지금 한반도 상황 고려하면
    적게 잡아도 최소 40만 이상은 채워야되고, 일반 병사들 월급은 평균치 보다 이상으로 줘야되는데
    간부숫자도 잘 운용해야되지. 이 비용은 어디서 채워야 하나도 문제고.

    미국 처럼 군복무한 외국인들에게 시민권을 줄수있는건 어디까지나 미국이라서 가능한거임.
    우리나라? 신종플루든 뭐든 전염병 하나 퍼졌다고 외국인 숫자가 반토막 날수 있는 나라에서
    이 숫자로 채울수는 없음. 사실상 이런 타입보다 외국으로 이민간 애들중 부모님의 뜻이나
    자신의 뜻으로 우리나라에서 군대 입대하는 애들 비율이 높겠지.
  • profile
    title: 2015 국가대표 7번(손흥민)마오 2016.05.17 13:26
    당장 모병으로 40만을 다 채우자는게 아니라 징병이랑 병행하자는 얘기지
    그리고 외국인 시민권 주는거, 난 충분히 가능하다고 봐. 취업비자 못받고 불법 도망자 신세되어버린 사람들이 불안에 떨며 사느니 2년이라는 시간 투자할 가치가 있는지(월급도 받으니) 고민하게 되겠지.

    침대 바꾸는데 몇조원면서 비용 뻥튀기하는 국방부 예산집행 내역도 감사를 좀 해야할테고
    고위장성들 공짜로 치는 골프장도 손을 대야지. 골프채 대신 총을 들게 해야지.
    인구절벽이 눈앞에 닥친 상황에서 군이 대응해야할 일은 엄청 많음. 여러가지 안을 고민하고 정리하고 해야하는데,
    내 얘기는 이런 상황에서 자기들이 누려온 것들은 아무것도 포기하지 않으려고 하고
    땅개 40만 (-> 자기네가 월 10만원으로 부릴 수 있는 인원이 이렇게 많다는건 그 자체로 권력이거든 그 사람들에겐) 징병만 고집해서 유지하려고 대가리 굴리는게 너무 뻔히 보인다 이거지.
  • profile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으사양반 2016.05.17 13:37
    징병이랑 모병을 어떻게 병행해?
    당장 군에서도 형평성 논란 터지는거 100%고, 그나마 안터질 상황이 간부들인데
    당장 간부들도 주적이다 라는 말이 공공연하게 도는 상황인데

    게다가 불법도망자들이 군대갔다왔다고 해서 다 받아들일수 있는것도 아님.
    애초에 불법이민자들 문제는 단순히 의무를 했다고 해서 쉽게 볼 문제가 아님.

    좀 다른 얘기지만 당장 아랍계 상당수 받아들인 독일연방군 내에서 IS에 동조한 애들이
    몇이나 나왔는데, 시민권을 준다는게 그나라 문화에 얼마나 많은 영향을 미치는걸 안다면
    단순히 군복무 했다고 시민권 주는 위험성은 피해야됨. 게다가 그나라 문화권 대로 식단
    도 따로 해줘야되고, 그렇게 되면 마치 로마제국 말기처럼 오도아케르의 군대와 기존 로마군
    간의 괴리감으로 인해 군대가 군대가 아니게 되는 양아치 집단의 패갈림 마냥 변질됨
    심지어 저건 미국도 안함. 모든 문화가 혼종되어있는 미국조차도..

    물론 군내부 비리는 철처히 족쳐야되는건 사실임. 그렇다고 해서 군비리 다 해결한다 쳐도
    절대 최소 40만이라는 병력을 모병제로 월급주고 사회로 안빠지게 붙잡고 있을정도로
    자금이 융통되지는 않음. 참고로 최소 40만임. 말 그대로 마지노선이 40만임..

    적정규모로 하려면 50만은 유지해야되고, 군인이 아닌 군무원도 유지해야되고
    병력규모가 줄어든 이상 보급물자부터, 돈먹는 하마인 중장비들도 개발 투자해야되고
    부족할떈 외국에서 들여와야되고, 훈련을 위해서는 기름도 꾸준히 사다가 비축해야됨.
  • ?
    title: 포항스틸러스_구유싣재학생 2016.05.17 13:40
    갑자기 생각난건데 통일하더라도 중국때문에 군대에 돈 들어가는건 변하지 않을거 같음...뭐 애초에 통일을 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지만ㅋㅋㅋㅋ
  • profile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으사양반 2016.05.17 13:42
    ㅇㅇ, 만약 통일한다 쳐도 중국이란 나라의 특성도 그렇고, 최근 동남아쪽에 진출하는
    움직임등을 보면 절대 국방력을 축소시킬 상황은 안나옴.

    게다가 중국이란 나라는 걔네나라 역사를 안다면 절대로 평화적인 국가는 아님.
    오히려 호전적인 국가겠지.
  • ?
    title: 포항스틸러스_구유싣재학생 2016.05.17 13:45
    어떤식으로 고민을 해봐도 결론은 하나: 탈조센ㄱㄱㅋㅋㅋㅋ
  • profile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으사양반 2016.05.17 13:46
    다만 함정이라면 최근 세계적 분위기가 극우성향이 부각되는 시기라
    탈조센을 해도 확실한 각오 아니면 힘들겠지.
  • profile
    title: 2015 국가대표 7번(손흥민)마오 2016.05.17 13:54
    통일돼도 군대 줄일수가 없지
    둘러쌓인 나라가 러시아 중궈 니뽄...ㅎㄷㄷ 여기서 국방력 줄여버리면 그냥 호구될듯
  • profile
    title: 2015 국가대표 7번(손흥민)마오 2016.05.17 13:57
    징병과 모병 공존은 불가능할까? 그럼 부대를 나눈다던가
    육군만 징병하고 공군 해군은 100% 모병을 한다던가 하는 방안도 있을거 같음.

    이민자 얘기는, 불법이민자의 가장 큰 문제 중에 하나가 취업비자 문제니까, 이걸 해결하는 옵션을 하나 추가해주자는 뜻이었음. 시민권이 시기상조라 생각한다면 무기한 취업비자라던가 영주권이라던가 하는 혜택을 줄 수도 있지 않겠음? 마냥 부정적으로 볼 이유는 없을것 같아.

    근데 횽 말대로 패갈리고 반목하면 진짜 개판되겠다...ㅋㅋ
  • profile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으사양반 2016.05.17 15:21
    그렇게 되면 그것도 불평등이라는 얘기 나오지.
    게다가 그럴 경우 어떻게 해서든 사람들이 공군이나 해군으로 가려고 대기타는 시간이
    생길테고, 그러다보면, 육군은 어쩔수없이 오는사람을 받아들이게 되겠지.

    게다가 해군이나 공군은 현재 상황에서 만족할 규모가 아니라 점진적으로 규모를
    늘려갈테고, 그렇게 되면 육군은 더욱더 부족한 상황이 발생할거야.

    이민자의 경우는 취업비자의 목적을 놓고보자면 단순히 군의무를 시작으로 시민권을
    주자는건 좀 힘들거라고 봐. 다른쪽에서 창구를 열어주는게 낫지.
    국방쪽에서 열어주면, 군기밀이나 기타 문제등이 걸려버리거든.
  • ?
    title: 2015 수원B 22번(권창훈)코코아 2016.05.17 12:07

    이공계 육성하겠다고하면서 이공계를 죽이니 답이 없네..ㅋㅋ

    근데 정말 탈조선을하거나 대학원을 가는 사람들의 수가 줄어들 가능성은 높겠지.

    국내 대학원 교수님들은 피눈물 흘리실듯.

  • profile
    title: 대전 시티즌슥헤 2016.05.17 13:13
    근데 저걸바라고 대학원 가는 이공계학생이몇이나 될까가... 그리고 몇몇 특정대학 및 연구실 빼곤 지금도 국내대학원 진학은 잘 안해... 외국인 천지지... 해도 군대갔다오고 하는경우가 안간경우보다 많고 저 제도의 최다수혜자는 포스텍이나 카이스트정도 대학일찍간 친구들이나 대학들어가자마자 대학원을 가야겠다고 맘먹는 흔하지 않은 몇몇 학생들뿐임. 피눈물 흘릴것까지도 없어 어차피 장사는 지금도 안돼... 이공계를 죽이는 정도까지의 이야기는 아니라고봄.
  • ?
    title: 2015 수원B 22번(권창훈)코코아 2016.05.17 13:25
    외국인천지도 아니고 국내학생이 적은것도 더더욱아님. 울학교기준이라 이렇게 말하는건지는 모르겠지만 아 참고로 포공이나 카이같은 학교는아님. 당장 울과만 하더라도 대학원 바라보는 사람들 많고 딴학과도 많은걸로 알고있음. 과연 이제 국내 대학원 머릿수를 얼마나 채울까는 이 정책의 결과로 금방 답 나오는거지.
  • profile
    title: 대전 시티즌슥헤 2016.05.17 13:34
    음 나도 대학원 갈지는 고려했지만 연구요원으로 군대생각은 솔직히 한적이 없어서... 간다고 연구요원으로 확실히 갈수있는것도 아니고 대학원진학 선택시 군대가 크리티컬한 요인은 아니라는걸 말하고 싶었음.
  • profile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으사양반 2016.05.17 13:39
    물론 나도 횽말대로 크리티컬한 요인은 아니야. 다만 지금 글로벌적인 추세로 보면
    사람들은 해외로 떠나는걸 선택하는데에 있어서 옛날처럼 그렇게 꺼리는 분위기도 아님.
    그런쪽에서 보면 보수적인 마인드는 많이 바뀐 풍토지.

    그렇게 되면 국가는 큰 타격을 입음. 우리나라처럼 자원도 없이 인구로 버티는 국가는 기술이
    없으면 망하거든.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수 조회 수
공지 공지 회원 차단, 스티커샵 기능 추가 안내 12 file KFOOTBALL 2017.04.17 8 22549
공지 KFOOTBALL iOS 앱(v1.0) 배포 12 file title: 인천 유나이티드_구Gunmania 2016.04.22 10 26985
공지 공지 사이트 안내&이용 규정 (17. 3. 3 개정) 7 title: 2015 국가대표 10번(남태희)보시옹 2012.02.13 9 452583
160030 국내축구 부산아이파크, 커넥트현대 부산에 팝업 스토어 오픈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8.22 0 448
160029 국내축구 농구와 축구의 만남, WKBL x 부산 아이파크 공동 프로모션 실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8.07 0 490
160028 축구뉴스 부산아이파크, 소상공인 멤버십 ‘아이파크루’ 론칭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8.01 0 471
160027 국내축구 ‘40% 할인’ 부산, 팬들에게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한 ‘2025 티켓북’ 출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7.09 0 518
160026 국내축구 [오피셜] '영광의 귀환' 부산아이파크, 2025시즌 레트로 유니폼 'Return of Glory' 공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6.09 0 495
160025 국내축구 제 10회 부산 아이파크 어린이 사생대회 개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6.01 0 525
160024 국내축구 부산 아이파크 인턴(전환형) 채용 공고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1.15 0 639
160023 국내축구 1부 승격 향한 K리그2 준PO & PO 일정 확정... 21일 전남-부산전으로 시작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11.11 0 688
160022 국내축구 부산, 창단 45주년 스페셜 유니폼 상하의 선수단 실착분 경매 진행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10.17 0 666
160021 국내축구 부산, 오는 9월 1일 홈에서 최하위 성남 상대로 승리 도전…'커피스토어' 브랜드데이도 진행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09.01 0 718
160020 국내축구 부산 아이파크, 창단 45주년 유니폼·화보 공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08.20 0 674
160019 국내축구 '로얄즈 영광 재현' 부산, 창단 45주년 기념 유니폼 공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07.27 0 734
160018 국내축구 어 아직 살아있네 2 title: 대전 시티즌슥헤 2024.07.15 2 918
160017 일상/자유 축구볼때 지코바 안먹는 이유 징징이 2024.07.02 0 651
160016 축구뉴스 정용환 동상 건립 운동 본격화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07.01 0 611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0669 Next
/ 10669
.
Copyright ⓒ 2012 ~ KFOOTBALL.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