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개인사정상 참여못하지만 많이들 참여해서 멋진 장관보여줬으면..
손뼉을치며 이 거리에 낭만을 만들자~
장안에서 권선까지
팔달에서 영통까지
손뼉을치며 이 거리에 낭만을 만들자~
장안에서 권선까지
팔달에서 영통까지
내일 빅버드서 종합까지 코르테오 가는사람?
팔달에서 장안까지 장관일듯. . ! ! 한 15년만에 d석에서 리그경기라니
라 반다와 저 바다를 넘어 여행을 떠나자~.
너네 북치는애들
좀 쉬운 이름은 없나.
그래도 팀명에 동네이름 넣어주는 센스는 높이 평가함
오 단체로 걸어서가는거야? 와 아이디어 좋다
초대규모 원정 응원단이 열차편을 이용해서 원정 갈 때,
해당 지역 경기장에서 가장 가까운 기차역(or전철역. 규모에 따라 멀어질수도 있음)부터 경기장까지 원정 관중을 효율적으로 통제하기 위해 경찰이 만들어 낸 시스템. 근데 이걸 하나의 문화, 혹은 과시(!)로 만들어버린 위엄.
짤 보면 알 수 있듯이, 원정 응원단의 사방에는 경찰이 쫙 깔림. 이탈하면 바로 맴매질.
그냥 걷기만 해야 할 듯 집회신고도 안 되어 있다고 하던데?
집회신고 안하면 차도로 움직이면 너님과 주최자 철컹철컹.
프렌테트리콜로 운영진이 그렇게 허술하지않다고봄 ㅎㅎ
ㅇㅇ 신고안하면 해산명령후 잡아감 ㅇㄱㄹㅇ